팀 토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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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팀 토르: 시빌 워 |
▲ 팀 토르: 파트 2 |
1. 개요 [편집]
1.1. 팀 토르 [편집]
1.2. 팀 대럴 [편집]
2017년 2월, 닥터 스트레인지의 블루레이 및 DVD 출시와 함께 두번째 편이 공개되었다. 대럴은 2편에도 등장. 이후 토르: 라그나로크의 비공식 개그영상인 팀 대럴에도 나오는데, 여기선 그랜드마스터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와 룸메이트가 되어 다시 고통받는다. 토르 때도 그랬지만, 몇 배는 더 똘기넘치는 그랜드마스터의 기행에 이런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요, 전(前) 동거인(토르)가 그리워요라고 할 정도.[4] 주의할 점은 이 영상은 정식 MCU 스토리와는 상관없는 팬서비스용 개그 영상이라는 점.
스토리 상으로 이 시간 동안 토르는 라그나로크가 무엇이고 어떻게 다가오는지, 어떻게 막아야 하는지를 찾기 위해 우주를 동분서주하는 중이고, 브루스 배너는 포탈을 타고 떨어진 사카르 투기장에서 싸우는 중이었다.[5] 타노스에 대한 발언이 나오는 등 진지한 의도로 제작된 것도 아니고, 그저 토르를 장시간 동안 보지 못해서 아쉬워 하는 팬들을 위한 영상이다.
어벤져스: 엔드게임에서는 이를 오마쥬한 느낌의 초반 장면이 나온다. 아스가르드인들이 지구에 망명하여 세운 마을 뉴 아스가르드에서 5년을 폐인처럼 지내는 모습이 팀 토르에서 잉여스럽게 지낸 토르의 모습을 연상시킨다.
[1] 가상의 이야기이지만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진 극을 말한다. 감독의 전작인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도 이런 식의 코믹 호러 영화이다.[2] 묠니르를 낮잠 재운다거나, 햇빛에 고기를 굽는다고 몇 주나 방치하거나, 월세를 내랬더니 지구에서 통용될 리가 없는 아스가르드 금화로 때우려 한다.진짜 순금이면 돈대신 쓸 수 있겠네 아니,그 전에 적어도 우주의 금속으로 만든 물건이다!![3] 상술한 아스가르드 금화 몇개 던져주면서 너 부자다 이러질 않나 뇌는 근육이니까 자기는 근육이 많아서 너보다 똑똑하다고 깝친다던가.[4] 그랜드마스터의 민폐는 그야말로 엄청나서 잘 지내다가 지구를 정복하겠답시고 지구 정복선포를 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조회수가 2(그나마도 자기들이 두번 봐서 2다.). 그러다가 음악에 꽂혀서 데릴과 친구 데이브를 데려다가 밴드를 하는데 갑자기 웬 이상한 음악 장르 이름을 대더니 그걸 모른다고 하자 데이브를 토르: 라그나로크에도 나온 멜트 스틱으로 녹인다. 이래놓고 애도의 전화를 한답시고 데릴과 예행연습을 하는데 데이브가 가상으로 데이브의 엄마 역할을 하자 갑자기 뭐 입고 있냐는 등 작업멘트를 날린다.[5] 만약 토르를 동분서주하던 도중 잠깐 지구에 들렀다고 끼워맞춘다고 해도 토르와 같이 카페에서 노가리 까고 있던 배너에서 에러가 나는데, 배너는 어벤져스: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계속해서 사카르에서 헐크 상태로 있었기 때문에 절대 이 시점에서 인간 상태로 지구에 있을 수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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